
키컨셉의 설정

Why?
- 이번 전시를 기획한 의도?
: 수성아트피아가 이번 전시를 기획하게 된 계기와 목적?
- 왜 하필 우리 가족?
: 우리가족의 어떤 면이 공감을 이끌어낼 수 있을까?
- 사람들은 무엇이 궁금한가?
: '저들은 행복할까?', '역시 예술가는 달라...', '온 가족이 예술을?'....
What?
- 이야기의 시작
: 작품과 작가, 삶과 생활, 문화와 예술.... 우리가 보여줄 수 있는 건 '결과'가 아니라 '과정'일 뿐.
- 작품과 작가
: 참여작가별 개성을 어떻게 구분하지? 연령별? 감성별? 세대별?
- 전시의 주제
: 중요한 건 '작품'이 아니라 '관객'이다. 그들이 전시장을 빠져 나갈 때 무슨 생각을 하게 만들어야 하나?
How?
- 이야기의 전개 방식?
: 설명하기, 보여주기, 상상하게 하기, 참여하게 하기, 훔쳐보게 하기, 함께 대화 하기...
- 진솔한 자세
: 그저 우리가족도 서로의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해 살아가는 우리만의 선택일 뿐이라는 것
- 관객에게 말 걸기
: 우리도 당신들에게 묻고 싶은 것들이 많습니다. 소통의 시도
<< 스텝의 구성 >>
- 주최: 수성아트피아
- 기획: 서영옥(수성아트피아 전시팀장/ 미술학 박사)
- 참여: 정재한, 김원경, 정다연, 정시연
- 초빙: 정해경
- 연출: 정재한
- 기술: 맥스 커뮤니케이션즈, 이인희교수
- 디자인: 배진경(맥스커뮤니케이션즈)
- 제작: 대학사진관, 053액자, 맥스커뮤니케이션즈, 키다리액자
- 후원: 수성문화재단, 경일대학교 사진영상학부, 영남이공대학교 디자인스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