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시 기획에서 QR코드를 '관객과 소통'하기위한 통로로 사용하기위해 여러가지 실험적인 아이디어를 구상하고 있습니다.
전시장을 방문하는 관객 뿐 아니라 일상 속에서 포스터와 리플렛 등에 인쇄 된 QR코드를 통해 작품 및 작가와 랜선으로나마 연결될 수 있다면 그 얼마나 의미 있는 일인가...^^  

 

전시장 작품설치를 부랴부랴 마무리하고 오늘 블로그 메뉴와 스토리라인 디자인을 시작합니다.

- 블로그 스토리라인(안)

전시 오픈 전: 전시기획과 진행과정/ 작품제작과 설치/ 오프닝 준비...

 

전시 오픈 후:  작가 셀프 도슨트/  미술관을 찾아서 Vlog/  정다연 작가의 아트피아 포토스팟 Top 5/  시연이와 할머니의 티격태격 여행일기/  '텃밭화원'-김원경작가의 '클로즈업 세계'/  '마루야 놀자/  #비대면_데이트코스/  관객과의 인터뷰 영상/  노랑이! '저스트 절크'를 만나다./  틱톡 챌린지/  뺏지 만들기(온라인 방명록 등록 관객께 기념품 증정)/ 작가와의 만남(녹화)/ 정해경 작가의 작업노트 - 'on&off'편/.....

 

(전시기간 동안 매일 새로운 주제로 관객을 찾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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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정재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