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캘린더를 꼼꼼히 읽어가는 이송희 할머니

10시 정식 오픈을 10여분 앞두고 이송희 할머니께서 가장 먼저 전시장을 방문하셨습니다.
아련한 기억 속에 있는 소소한 일상들을 꼼꼼히 읽어 나가시는 할머니.
일요일인데도 많은 분들이 관람을 오셨네요.

 

뮤지컬 특성화 학교인 가창중학교 1학년 1반 학생들 10여명이 단체 관람을 왔습니다. 

가창중학교 1학년1반 단체관람객... 온 몸으로 전시회를 즐기는 학생들^^

 



 

Posted by 정재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