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초 엽서로 제작하려고 했던 계획을 바꾸어서 관객들께 좀 더 구체적인 정보를 드릴 수 있도록 '리플렛'제작을 요청. 수성아트피아에서 흔쾌히 받아주셔서 부랴 부랴 디자인을 진행합니다. '연표도 넣자!' 심플한 페이지 구성으로 시작했지만, 사람이 참 간사하게도 욕심이 자꾸 자꾸 커져갑니다.^^ 리플렛 속에 '우리 가족 아트 캘린더'를 넣자는 의견이 나와서... 허걱!(디자이너 분의 첫 반응...ㅋㅋ)
결국, 6페이지까지로 늘어났습니다. 5월 2일. 개막일에 맞춰 리플렛 작업에 박차를 가합니다.